해외 브랜드가 한국에 진출하려면 국내 총판·유통 파트너는 어떻게 찾나요?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출 파트너는 ① 한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릴 마케팅 실행력(특히 인스타그램·숏폼 크리에이터) ② 온라인·공동구매·오프라인 판매 채널 ③ 수입·인증·통관 같은 유통 실무를 어떻게 나눠 맡는지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크리투스는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수강생 누적 팔로워 2,900만)와 숏폼 마케팅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의 국내 총판·유통 파트너십을 진행합니다.
한국 시장의 특징
한국은 인스타그램 릴스와 크리에이터 공동구매가 신제품 초기 판매에 큰 역할을 합니다. 광고보다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후기로 먼저 알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트너에게 물어볼 것
국내 크리에이터 협업 규모와 사례, 출시 첫 3개월 마케팅 계획, 판매 채널 구성, 재고·통관·인증(화장품·식품은 별도 절차) 책임 범위, 독점 기간과 목표 수량.
크리투스의 방식
출시 전 크리에이터 시딩으로 반응을 확인하고, 반응 좋은 크리에이터와 공동구매·숏폼 광고로 판매를 키우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문의
한국 진출·국내 총판 제안은 biz@creatus.kr (영문 문의 가능).